




이번엔 더 간단한 리습인데요..
걍 연습삼아..
(defun c:a2()
(setq ss (ssget ))
(command "move" ss "" "0,0" "@1000<0")
)
명령어 라인만 다른데요..
move -> 선택한 객체 -> 기준점 0,0 -> 0도 각도로 1000만큼 이동
명령어 순서만 주의하시면 될거 같아요..
걍 천천히 하나하나 실행하시는것도 방법이예요..
move를 실행하면 어떤게 필요한가 생각하면서 채우는 거죠..
캐드를 사용하다보면 아주 간단한데 반복작업할 일이 생기죠~~~
하나하나 하기는 짜증나는 일들.
예를들어 여러 객체를 필요한 것만 하나하나 회전(rotate) 시키거나
이동(move)를 시키거나
이런 경우 반복된 일들을 하나의 명령어로 만들어 사용하세요.. 이런게 리습인데요..
파일 확장자가 *.lsp로 캐드에서 appload로 불러서 사용할 수 있죠..
필요할때만 사용해주세요.. 매번 실행하면 필요없는게 쌓여 로드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요..
간단강좌
고수분들은 창을 빨리 닫으시길..
일단 제일 간단한 회전부터 할까요..
간단하죠..
(defun c:a1() <-- 선언이예요.. 걍 시작한다는 의미고. "a1"이 명령어가 되는거구요.
(setq ob (ssget )) <---- 객체를 선택하는 것.. ssget은 객체를 선택한다는 말이구요.
선택한 객체를 "ob"라는 변수에 입력한다는 뜻.
쉽게 생각하면 setq는 수학에서 "="하고 비슷한듯.
(setq po (getpoint "기준점 지정")) <-- getpoint는 점(point)을 기억해요..
기억한 점을 "po"라는 변수에 입력.
(setq de 100) <-----필요한 각도 "de"라는 변수에 100을 입력
(command "rotate" ob "" po de) <---명령줄.. command는 명령어 입력시 필요함.
rotate명령 실행하고, ob(객체)입력
""는 엔터(enter)와 동일하구요.
po(기준점), de(각도) 입력하는 순서예요.
) <-----마지막 끝맺음.
위에 검정색 글씨들을 메모장에 입력하고
알기쉬운 파일명.lsp 로 저장
캐드에서 appload로 불러들이면
a1 명령어로 100도 회전을 쉽게 할 수 있어요~~
간단한 리습 만들어서 쓰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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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렵게 인식되는 구조도면 어떻게 검토하나? 구조도면의 근본적인 문제는 일부대형 구조설계 사무소는 구조계산 뿐만 아니라 구조도면의 작성 및 구조감리까지 하는 바람직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대개의 건축설계 사무소는 적은 설계비로 인하여 구조계산을 영세한 구조설계 사무실에 외주를 주어 구조도면은 건축설계 사무소의 신참직원이 작성하여 납품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때도 건축설계사무소의 자체 검토와 구조 설계사무소의 확인을 거치겠지만 공사를 진행하다 보면 구조계산서와 구조도면이 일치하지 않는다든지 보 <gilder> 단부의 지점조건 즉 픽스<fix> 와 핀<pin>이 서로 바뀌어 있는 등의 심각한 구조도면 상의 문제가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잘못된 부분을 정정하지 못한채 공사가 진행되어 나중에 중대한 하자가 발생 한다면 누구의 책임이란 말인가? 설계도면의 오류는 법적으로 설계자의 책임이지만 건설기술 관리법 23조 2항에 의하면 시공자는 설계도면이 현장의 여건과 일치하는지 시공이 가능한지에 대한 검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법의 의도를 추정하면 설계자 또는 감리자가 도면의 오류를 정정하도록 유도하고 있지만 우리의 현실은 도면 오류에서 오는 하자 책임도 시공자에게 돌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었음에도 잘못된 시공 관리 때문에 하자가 발생한 것처럼 죄인 취급을 하거나 문제점을 사전에 발견하여 설계자에게 검토 요청을 하지 않았다고 오히려 원망을 듣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시공자는 위에서 언급한 구조도면의 최종 방어자라는 자세를 견지하여 골조작업 전에 구조 도면에 분제가 없는지 확인해 보는 문제 의식이 필요하다. 1) 철근을 표시한 구조 평면도 우리나라의 구조도면의 구성을 보면 구조 평면도에 부재의 기호가 기록되어 있고 철근의 배근은 기둥 일람표, 보일람표 등에 별도 표시되어 있다. 한눈에 철근배근을 파악할 수 없는 도면 시스템이다. 유럽쪽의 도면은 <BS : British Standard>도면에 철근을 상세히 그려넣어 정착방법, 구부림 위치 등 모든 정보를 도면에 표시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는 플레이싱 드로윙<placing drawing>이라는 입체 형식의 도면이 있어 배근 상세를 알아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 어렵게 느껴지는 구조 도면의 검토 방법 ``구조``하면 어렵게만 생각하는 시공기술자가 주변에는 의외로 많다 그러나 어렵게 생각되는 구조 검토도 몇가지 원칙적인 접근을 하면 의외로 쉽게할 수 있다. 구조도면을 검토하는 데에는 많은 인력과 시간이 필요하지만 작업을 하고 나면 많은 문제점을 찾아낼 수 있어 공사 중에 문제를 발견하여 해결하려는 고통과 노력에 비하면 훨씬 덜하다고 생각한다. 1>구조도면에 배근을 모두 표기하면 ㅡ보의 단부가 핀<pin>인가? 픽스<fix>인가? 철근의 통과<passing>가 가은한가? 이다. 즉 외측 거더<guider>에 연결되는 빔<beam>은 접합부가 핀이어야 하는데 상단 철근이 많은 픽스로 되어 있다든지 , 모멘트가 인접보로 통과<oassing>가 되어야 하는데 핀으로 배근 되었다든지 또는 보 일람표에 내단, 외단을 거꾸로 표기된 것들을 찾아낼 수 있다. 2>보의 단 차이로 인한 크기의 확인 ㅡ구조는 마감 레벨로인해 단 차이, 즉 레벨 차이가 있게 마련인데 이를 고려하지 않은 보 규격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잇다. 만일 큰 보<gilder>가 작은 보<beam> 를 받아줄 수 없는 경우에는 당연히 큰 보의 춤을 900mm 에서 1100mm로 확대 시켜야 할 것이다. 또한 작은 보는 서로 통과<passing>되는 구조처럼 보여 픽스 <fix> 처리하는 경우도 많은데 단 차이가 많이날 경우는 핀<pin>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3>같은 스팬<span>과 같은 지점으로 된 보가 서로 배근이 상이하다면 그것 또한 둘 중의 하나는 수정되어야 한다. 구조도면과 건축도면을CAD를 이용하여 겹쳐<overlap>보면 조적 벽체를 받치고 있는 보의 위치가 조적 벽의 위치에서 벗어나 있다. 이런 문제는 구조도면이 완성된 후에 건축도면이 조금씩 바뀌었기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도면 상으로는 벽식보<wall girder>인데 실제적으로는 창호가 있어 보<gilder> 로 배근을 바꾸어야 하거나, 발전기실과 같이 하중을 많이 발생하는 부분의 위치가 바뀌었는데도 하중을 적게 받는 당초의 슬래브로 그대로 있는 것등의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다.
*완성도 높은 구조도면 위의 과정을 거쳐 문제점을 발견 한다면 작은 사항이라도 구조 기술자의 확인을 요청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사실 이러한 검토 작업은 시공 기술자에게는 분명한 한계가 있을 것이므로 구조 전문가인 구조 설계사무실에서 해야 함이 마땅하다. 현재의 도면 체계인 구조 평면도와 보 , 기둥, 슬라브 일람표 등의 체계는 도면이 각각 별도로 구성되어 실수할 수 있는 소지가 많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구조 평면도에 배근을 표시하는 체계로 바뀌어야 건축 설계자와 구조 계산자도 쉽게 검토할 수 잇고 시공자는 완성도 높은 구조도면을 갖고 시공에 완벽을 기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아직 이런 체계가 되어 있지 않으므로 건축물의 구조적 결함이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구조기술자가 아닌 시공 기술자가 이러한 작업을 해야 하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출처] 구조 도면의 검토 방안|작성자 핑맨 |
가끔 일부 형틀반장들을 보면 사무실에 앉아서 CAD로 먹도면을 그리고 유로폼 와리를 하며
시공 샾을 그리며 하루의 절반이상을 사무실에서 보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는 CAD에 의존하는 형틀반장을 별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이미 나와있는 도면을 보면 90%이상이 해결되는데
그 도면을 보면서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만을 캐드로 확인하면 되는데
업무시간에 사무실에 앉아서 CAD를 하루종일 하는 모습은 누가봐도 좋은 모습은 아닙니다.
답은 현장에 있고
형틀반장은 시공근로자와 함께 발로 뛰며 확인하는 형틀공들의 리더입니다.
설계사가 아닙니다.![]()
CAD 공부를 하려면 일과가 끝난 후에 또는 쉬는 시간에 잠깐씩 연습해보고 그려보고 하는것이지
CAD를 연습하라고 300여만원 이상의 월급을 주고 형틀반장으로 임명한 것은 아닙니다.
형틀반장이 현장에 있지 않고 사무실에서 죽치고 있을때
그 현장이 잘 돌아가는 현장은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당연히 형틀목공들의 노임단가 하락의 한 요인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그것은 바로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고 살아가는 모습을 본인만 모르고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CAD 잘 활용하면 유익한 도구지만 잘 못 활용하면 안하느니만 못합니다.
일머리를 아는 반장이 그리는 캐드도면과 일배우는 반장이 그린 캐드도면을 보면
많은 차이가 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